덕수궁 돌담길.
연인과 걸으면 이별하게 된다는 그 길이 맞나?
교회 동생과 함께 걸었다.
덕수궁 정관헌.
동양과 서양의 미가 조합된 건물이었다.
태양빛이 강한 날이었는데 이 건물 내는 시원했다.
사방이 터져서 바람이 통했는데 그 자연바람이 역시 최고였다.
덕수궁 석조전.
덕수궁 석조전.
핸드폰 렌즈를 조금 옆으로 돌렸더니, 붉은 빛깔의 나무가 너무 예뻐서.
이름은 몰라.
덕수궁 석어당 하늘.
사진 하단의 황색은 뭐냐, 내 손가락인가...?;;;;